sllde1
slide2
slide3
slide4

생방송보기


세상의 소금(2017.05, 통권45호)


우리들의 이야기 / 착한전도 이야기

금주의말씀

아침QT

  • 등대 같은 사람 사도행전 27장
    겨울나기에 편한 곳을 찾고 싶었던 백부장이 위험한 계절인 데도 항해를 결심한 이유는, 선장과 선주, 곧 전문가의 말을 의 지해서였다. 성령에 감동된 바울의 만류는 애당초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결국 항해는 교만과 고집의 여정이 되고 말았다. 사고 와 고생은 뻔한 일이었다. 이것이 죄인들이 살아가는 패러다임 이며, 그 끝은 늘 비슷하게 “구원의 여망은 없다”이다(20). 그동안 우리가 당한 환난도 마찬가지 아니었을까. 하나님은 늘 경고하셨지만, 당신이나 내가 듣지 않았던 게 아닐까. 혹 예 언적인 경고를 전하는 이가 나보다 전문적이지 않아서 무시한 적은 없었나. 그건 분명 교만이다. 그들은 필시 어둔 바다의 등 대 같은 사람이었을 텐데... 바울을 보라. 비록 죄수에다 승객일 뿐이고, 항해를 책임질 권한이나 조언할 경험도 없는 사람이었지만, 풍랑 이는 바다 한 가운데서 유일하게 등대와 같은 사람이었다. 그만이 성령에 감 동된 그리스도인이었기 때문이다. 죄를 깨닫게 하거나 구원의 길을 가리킬 수 있는 등대와 같은 사람, 그것이 오늘도 하나님 이 기대하는 당신과 나의 모습이다.

말씀과 찬양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