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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 (2019.03, 통권56호)


아침QT

  • 주님의 말씀, 우리의 기쁨 시편 119편 145~176절
    선교사가 오기 전, 한민족의 믿음의 눈을 연 것은 주님의 말 씀이었다. 중국을 오가던 의주 상인들이 봉천에서 스코틀랜드 선교사 로스를 만나 신앙에 입문했고, 그들은 함께 최초의 한 글성경 <예수셩교젼서>(1882년)를 번역해 냈다. 이 성경이 조 선과 만주에 많이 보급됐고, 그로 인해 선교사들이 입국하던 1884년 무렵의 조선 땅엔 이미 세례를 받은 이들이 있었다. 고 조선의 고도인 즙안의 한인촌에서 세례를 베풀던 때의 감동을 로스 목사는 이렇게 전한다. “이들 계곡에서 본 일은 우리를 겸 손하게 만들었다. 어제는 이교도였지만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해하고 기뻐하는 자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만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볼’ 수밖에 없 었다. 모두 4계곡에서 75명의 영혼이 세례를 받았다. 이들이 고 국에 복음을 전하는, 누룩이 될 것을 희망한다. 우리는 그들을 하나님과 그의 은혜의 말씀에 맡기고 돌아왔다.” (한국기독교 사연구회, 『한국기독교의 역사1』에서 인용) 주님의 말씀에 능력이 있다. 주님이 말씀으로 이루신 교회는 그저 기뻐하며 찬양할 뿐이다(17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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