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de1
slide2
slide3
slide4

생방송보기


세상의 소금(2018.07, 통권52호)


아침QT

  • 나, 주는 중심을 본다 사무엘상 16장
    “사울이 다시는 이스라엘을 다스리지 못하도록, 내가 이 미 그를 버렸는데, 너는 언제까지 사울 때문에 괴로워할 것이 냐?”(1) 재촉을 받은 사무엘은 주님이 마련하셨다는 왕재(王才) 를 찾아 이새의 집을 찾았다. 사무엘의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여덟 아들 중 맏이의 ‘용모와 신장’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7)고 하시며 들에 남아 있던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붓게 하셨다. 한편, 주님께 버림받은 사울의 내리막길은 얼마나 비참한가. 그는 악신에게 사로잡혀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기까지 했다. 보 다 못한 한 신하가 ‘음악요법’을 위해 수금 타는 소년을 불러 왔고 사울은 소년의 연주를 들으면서 진정하곤 했다. 그 소년이 바로 “용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18), 다윗이었다. 사람들은 “주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신다”고 믿었고, 사울도 그 를 아껴서 “무기를 드는 자”로 삼았다(21). 역사의 변곡점이 이 토록 드라마틱하다니…. 하나님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보다 귀한 게 없다. 주님이 보 시는 내 중심은 어떨까

말씀과 찬양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