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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2018.01, 통권49호)


아침QT

  • 예배자의 중심은 레위기 2장
    소제는 피 없는 제사로 유일하며, 주로 번제나 화목제와 함께 드려졌다. 그러나 2장은 독자적으로 드리는 소제를 다룬다. 고 운 가루로 드릴 때는 유향과 함께 드리고(1-3), 굽거나 삶은 것 으로 드릴 때는 누룩을 빼라고 하신다(4-10). 또한 모든 소제의 제물에는 소금을 쳐야 하고(11-13), 첫 이삭은 볶아서 기름과 유 향과 함께 드리라고 하신다(14-16). 이런 소제는 백성들이 하나 님께 감사와 충성을 표현하고자 할 경우 언제든지 드릴 수 있는 제사다. 한편, 소제는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이므로 부자나 빈자나 빠 짐없이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결실과 수확의 은혜 없이 도 살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소제에는 범사 에 감사하는 예배 정신이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소제에 드려지는 모든 제물은 가루여야 한다. 고운 가 루는 모든 예배자에게 필요한 겸손을 상징하기 때문이리라. 누 룩이나 꿀처럼 화려하고 자극적인 것들, 그래서 인위적이고 교 만한 것들은 제물과 섞일 수 없다. 예배자의 중심은 순전하고 겸손할수록 좋다.

말씀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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