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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2018.07, 통권52호)


아침QT

  • 심판, 추스름의 기회 열왕기상 12장
    솔로몬이 죽고, 아들 르호보암이 왕위를 이었다. 그러나 아들 이 아버지에게 배운 건 독재와 억압의 술수뿐이었다(11). 그의 주변은 나라야 쪼개지든 말든 자신들의 기득권과 사사로운 안 녕만 탐하는 부패한 모리배들로 싸여 있었다. 르호보암의 리더 십으로는 온 이스라엘, 곧 유대와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신뢰를 받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반(反) 솔로몬 운동을 하다가 망 명했던 여로보암을 앞세워 북쪽 열 개 지파는 딴살림을 차리게 됐고, 통일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이라는 두 개의 이류 전제국으로 분열되고 말았다. 분열은 분명 위기였지만 다른 한편으론 개혁과 추스름의 기 회이기도 했다. 이는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를 심판하시는 중에 도 구원의 약속만은 남기셨기 때문이다. 유다 왕국도 이스라엘 왕국도 그 기회를 살리는 방법은 오직 하나, ‘다윗의 길’로 가 는 것뿐이었다. 정치적 술수가 아니라 온전한 마음으로 말이다. 심판 중에도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 두자.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3)

말씀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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