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4 11:24

이래도 저래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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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일자 2019-04-16
본문 시편 117편
본문말씀 시편 117장

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더 깊은 묵상 고훈 목사가 암수술 후에 쓴 글 ‘주님과의 대화’의 한 부분
이다.
“주님,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나를 정말 일찍 데려가실
겁니까? 그것도 구순 노모, 혼기 앞둔 자녀, 세상모르는 아내,
교회를 위해 계획된 일들, 아직도 불타는 전도의 열정, 피 토하
며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을 어찌하라고요?” “사랑하는 종아!
별것을 다 걱정한다. 네가 늘 부르는 찬송, ‘내 평생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를 잊었
니? 내가 너에게 이래도 저래도 복을 주었다. 살아도 복 죽어도
복, 건강해도 복 병들어도 복… 이것이 주 안에서의 복이 아니
냐? 너의 생명은, 오직 내 손 안에 있다. 네가 왜 그것을 걱정하
느냐? 그것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주어진 시간 동안 너의 사명
에 충성을 다해라. 너의 모든 관심은 희망에 두고, 네 영역 밖에
있는 것은 내게 맡겨라.”
그렇다. “그의 사랑 우리에게 뜨겁고 그의 진실하심 영원하시
다”(2절)라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이래도 저래도 복’이란 뜻
을 안다. 그러니 이래도 저래도 감사하고 찬송하며 살자.
오늘의 기도 주님을 찬양하며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인자와 진실을 닮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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