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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 (2019.03, 통권56호)


아침QT

  • 우리 왕, 우리 주님 시편 97편
    주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는 자본의 힘이나 권력의 힘 또는 군 대의 힘으로 유지하는 세계가 아니다. “정의와 공평”으로 통치 의 기초를 이룬 세계다(2절). 그러므로 어쭙잖은 통치 행위로 가난한 백성의 불평과 원망을 사는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주님의 다스림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높은 자와 낮은 자 모두가 공정한 인권과 자유를 보장받고 누릴 수 있는 나라 를 만든다. 거기엔 특권층이나 소외층 같은 불편한 계층 구분이 나 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모두 다 함께 즐겁게 섬기며 살 수 있는 세계, 그런 나라가 바로 하나님나라인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그 나라의 백성으로 살 수 있을까. 왕이 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악을 미워하는 백성들”이다(10 절).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이다(11절). “주님을 기뻐하는 의 인”과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감사드리는 자”들이다(12절). “주님은 그런 성도를 지켜 주시며, 그들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 져 주신다.”(10절) 그뿐인가, “그런 백성에게 주님의 다스림은 빛이 되고 즐거움의 샘이 된다.”(11절) 하나님나라 만세, 왕이신 주님 만만세다!

말씀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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