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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2018.03, 통권50호)


우리들의 이야기 / 착한전도 이야기

아침QT

  • 여자의 주인은 하나님 민수기 30장
    서원은 보통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다고 약속하는 일을 말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는 부족한 게 없어서 그럴까. 대개의 서원 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스스로 절제하겠다는 서약의 형태로 이 루어진다. 문제는 때때로 서원이 그대로 지켜질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는 데 있다. 이스라엘 백성 중 누군가가 자신의 모든 시 간을 바쳐서 하나님께 봉사한다고 서원했단 가정을 해 보자. 이 경우 서원을 그대로 지킨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레위인 이라 할지라도 제 차례가 올 때에만 봉사할 수 있었기 때문이 다. 그러므로 레위기 27장은, 하나님께 자신을 바치기로 서원한 사람이 대신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곧 자 신의 몸값을 계산하여 제사장에게 바치는 방법이다. 그리고 민 수기 30장은 또 다른 문제에 대처하고 있다. 여자가 서원했을 때 그녀의 아버지나 남편이 그 서원을 듣고 반대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다. 결론은,“ 하루 안에 파기하지 않은 서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아버지나 남편이 여자의 보호자일 수는 있어도, 주인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이다.

말씀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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