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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 (2019.11, 통권60호)


아침QT

  • 애굽도 세상의 복이 된다 이사야 19장
    대국 애굽이 겪을 수치는 세 가지로 임할 것이다. 하나는 “형제가 형제를 치는” 혼란이며(2절), 다른 하나는 그 혼란의 때에 “잔인하고 포악한 왕”을 만나게 되리라는 건데, 이는 앗수르나 남방의 누비아(구스)를 만나 이기지 못할 전쟁을 치를거란 뜻이다. 마지막 하나는 “강물이 줄어들고 마르는” 가뭄이다. 애굽 모든 산업의 젖줄인 나일의 수량이 준다는 건 애굽 경제에 큰 재앙이 임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구세주의 부재이다. 결국 “애굽에서는 되는 일이 없고, 우두머리나 말단 인생이나 종려나무처럼 귀한 자나 갈대처럼 천한 자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쓸모가 없이 될 것이다”(15절). 이 모든 수치가 주님의 심판이기에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희망은 있다. 주님이 베푸실 구원의 비전, 그 놀라운 예언을 들어보라. “그날에는, 이스라엘과 애굽과 앗수르, 이 셋이 세상 모든 나라에 복을 주게 될 것”(24절)이라니, 놀랍지 않은가. 이 비전 그대로를 동북아에 적용한다면, 한민족과 중국과 일본이 함께 세상에서 복의 근원이 될 것이란 뜻이다. 그런데 정말 그리된다면 참 좋겠다. 기도하고 바랄 일이다.

말씀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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