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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 (2019.03, 통권56호)


금주의말씀

아침QT

  • 응답은 있다 시편 142장
    한 병약한 남자의 집 앞에 큰 바위가 있어서 출입을 어렵게 했다. 꿈에 주님이 “매일 바위를 밀어 보거라” 하셨다. 남자는 팔 개월 동안 부지런히 바위를 밀었다. 그러나 바위는 조금도 움 직이지 않았다. 낙심한 남자는 바위 앞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 다. 그때 주님이 나타나 물으셨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슬퍼하 느냐?” 그가 말했다. “주님 때문입니다. 팔 개월 동안 바위를 밀 었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네게 바위 를 밀라고 했지, 바위를 옮기라고 하지 않았다. 이제 거울로 네 자신을 보렴.” 남자는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랐다. 거울 속에는 근육질의 낯선 남자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문득 요즘 기침도 안 하고 밤에 잠도 잘 자게 된 것이 생각났다. 하나님의 뜻은 바 위가 아니라 남자를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다윗이 기도할 때마다 세상이 변하진 않았다. 오히려 사울 왕이나 악한 놈들은 더욱 악해지기도 했다(6절). 대신 다윗은 변했다. 옥에 갇힌 것 같던 영혼이 자유와 소망을 얻게 되면서, 그는 감사와 찬양을 회복할 수 있었다(5, 7절). 우리도 매일 묵 상하고 기도하면 그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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