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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2017.09, 통권47호)


아침QT

  • 질긴 죄, 그래도 사랑 요한계시록 9장
    처음 네 번의 나팔소리는 지상의 파괴를 알리고, 나중 세 번 의 나팔소리는 하나님께 반역하는 자들에 대한 공격을 알리는 것이다. 또한 여섯째 나팔재앙까지는 출애굽 때 애굽에 내린 재 앙들을 상기시킨다.(출9,7,10,12장 참조) 첫째는 우박 재앙을, 둘째 와 셋째는 피 재앙을, 넷째는 흑암 재앙, 다섯째는 메뚜기 재 앙, 여섯째는 장자의 죽음 재앙을 상기시킨다. 세부적인 묘사에 는 차이가 있다. 9장만 보면, 다섯째 나팔 때, 황충이 나와서 사 람들만 해하고(1~12), 여섯째 때는 유브라데 강에서 ‘이만만(이 억)’의 군대가 큰 전쟁을 일으킨다(13~21). 각 재앙으로 인한 피해는 범위“( 사람 1/3”), 기간“( 다섯 달”), 세기“( 괴롭게만”)에서 제한적이다. 악의 힘도 하나님의 통제 아 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나팔 재앙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계 속 우상을 섬기고 살인, 점술, 음행, 도둑질을 일삼는다. 인간의 죄가 참 질기다. 극한의 물질적, 육체적 재앙에도 근본적인 변화 가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이런 인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십자가의 사랑뿐이다. 그 사랑만 붙들고 전해야 한다. 기 회는 항상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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