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갤러리
"함께하는 즐거움, 이어가는 우정"을 주제로 새문안교회 성도들과 함께 친선 탁구 교류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포츠로 하나 되어 기쁨을 나누고, 이웃 교회와의 교제를 통해 더욱 깊은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류전에는 우리 교회의 수준급 선수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3부리그 1명(남-김광현장로),
4부리그 2명(남-양지훈집사, 임금성집사),
6부리그 1명(남-이승철집사),
7부리그 2명(남-박광문집사, 조형훈집사),
8부리그 1명(여-유연순권사),
9부리그 2명(여-김인경집사, 김은옥권사)
총 9명이 참가하여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즐거움, 이어가는 우정으로 하나 되어 기쁨을 나누는 귀한 스포츠의 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댓글